ETF 실전투자 - 국내주식지수ETF


ETF 실전투자 2번째 편으로 국내주식지수ETF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TF관련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ETF투자 시작하기

2. 왜 지수투자를 해야하나?

3. ETF투자실전 - 미국지수ETF


국내주식ETF에는 국내주식지수ETF, 레버리지/인버스 ETF, 배당ETF, 커버드콜ETF, 여러 섹터ETF(우주, 반도체, AI등) 등으로 다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 국내지수ETF 상품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KOSPI와 KOSDAQ 지수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크게 KOSPIKOSDAQ이라는 2개의 "상장주식시장"이 있습니다. 

그 두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을  각각 뽑아 만든 지수가 KOSPI200 지수(상위 200개) 와 KOSDAQ150 지수(상위 150개)입니다. 

이 두 개을 합쳐 만든 지수가 KRX300(코스피 상위 200종목 + 코스닥 상위 100종목)지수니 참고바랍니다.

따라서, 국내주식지수ETF는 결국 코스피 시장이냐 코스닥시장이냐의 선택같지만,
결국 첫번째 선택기준은 수익률입니다. 

투자해서 본인이 기대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느냐는 것이 투자판단의 첫번째 기준입니다.


KOSPI와 KOSDAQ 성과비교

위 차트에서 보시듯, 코스피 지수는 최근 너무 급등하다 조정을 받아 현재 변동성이 큰 상태이고, 코스닥지수는 상대적으로 장기간 성과가 낮고 침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양 시장모두 현재 투자하기에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코스피시장은 미국의 AI투자로 인한 반도체 활황에 힘있어 9천선을 넘어 상승하였다가, 현재 6천대로 하락한 상태이며, 연일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크까지 변동성이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미국 AI투자 지속가능성 의문, 미국채금리 상승 등 미증시의 조정과 불안요소에 그대로 연결되어 있어, 한동안 추세상승보다는 오르고 내리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어 코스피지수투자는 망설여집니다. 

코스닥의 경우에도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통해 반도체, AI, 바이오등 미래성장동력의 확보를 위한 투자확대로 장기침체 국면에 있는 코스닥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은 되나,  실제 코스닥 시장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어 아직 지켜봐야할 국면입니다.


주요 운용사 국내지수 ETF 

 

국내지수ETF의 대표운용사는 삼성자산운용으로, KODEX200, KODEX코스닥150 ETF를 출시 운용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순자산규모가 2배이상 큽니다. 

그 다음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가 있고, RISE나 ACE같이 운용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운용사는 낮은 연보수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보다 미국ETF 투자해야

현재,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지수ETF는 변동성이 극심하고 장기성장에 대한 의문이 있어 투자에 망설여 지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더 기대되는 미국지수ETF로의 투자대비 인기가 떨어집니다. 

또한 추세없이 급등락을 반복하니, 시장급락시에 레버리지ETF 매수나 시장급등시에 인버스ETF 매수로 단기시장 변동에 투자가 많습니다. 

국내지수 ETF는 추세확인후 투자하시기 바라며, 그 대안으로 나스닥100, S&P500같은 미국지수ETF 장기투자를 추천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