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수수료 비교



주식거래에 있어 거래수수료는 매우 중요하다. 매매를 할 때마다 발생하는 비용이기 때문이다.

거래를 자주하면 거래비용이 커지므로 잦은 매매를 피하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주식 거래수수료는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고 무료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기 때문에 증권사 선택시에 수수료를 잘 확인하고 선택하기를 바란다.

목차


주식 거래수수료 계산방법

주식매매수수료는 매매시마다 부과된다. 매수/매도시에 각각 부과되는데, 매매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해서 산정된다. 

(거래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대한 정확한 용어는 "주식매매수수료", "주식거래수수료"일 것이나, 통상 "주식수수료" 증권수수료"로  통칭된다. 이밖에 주식관련업무처리시(ex: 공모주청약, 증권카드발급등)발생하는 업무수수료가 별도로 있으니 참고바란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1,000만원 매수시 매매수수료율이 0.01%라면 매매수수료는 1,000원이 된다.

매도시에는 매매수수료에 증권거래세(0.2%)가 추가 징수된다. 이익/손실 유무에 관계없이 매도금액에 (주식수수료 + 증권거래세)를 곱하여 수수료와 세금을 징수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1,000만원 매도하면, 매매수수료(1,000원)과 증권거래세(20,000원)이 각각 부과된다.

미국주식거래처럼 이익이 나면 세금을 부과하는 게 아니라, 손실이 나도 증권거래세는 부과되니, '소득있는 곳에 세금있다'라는 조세부과의 기본원칙에 어긋난다

이 때문에 불합리한 증권거래세를 없애고 금융투자관련 소득을 통산하여 이익이 있으면 세금을 부과하자는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가 계속 논의되는 것이다.  

참고로, 증권거래세는 거래증권사에서 원천징수후 국가에 알아서 납부해주니, 미국주식거래시처럼 양도차익(250만원 공제후) 22%의 세율을 곱하여 산출된 양도소득세를 매년 5월마다 신고해야 하는 불편이 없다.   


주식거래 수수료 차이

주식거래수수료는 증권사별로 차이가 있다.

같은 증권사안에서도 ①계좌별로(영업점계좌 or 비대면계좌), ②거래매체별(오프라인거래 - 영업점거래, 고객센터 유선거래, 온라인거래- HTS, MTS, ARS 등), ③거래금액별로 차이가 있다.

대체적으로, 영업점 계좌에 비해 비대면계좌가, 오프라인 거래 대비 온라인 거래가 낮다

HTS(Home Trading System)와 MTS(Mobile Trading System)의 수수료가 다른 증권사도 있다. 

비대면/온라인 거래수수료가 낮은 이유는 증권사 직원의 업무처리나 투자상담등 서비스없이, 증권사 전산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직접 주문등 업무처리를 하기 때문으로 보면 된다.

주요 증권사들의 온라인수수료율(MTS나 HTS 사용)은 0.1% ~ 0.15% 수준인데, 어떤 증권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10배이상의 수수료 차이를 날 수 있다. 

또한 기본수수료의 차이외에, 비대면 신규고객이나 이벤트 참여고객 대상으로 일정기간 무료 또는 평생 우대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거래증권사 선택시에 이벤트 유무도 살펴보아야 한다.

무료이벤트의 경우에도, 유관기관수수료(증권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예탁원 등 증권유관기관 납부수수료)는 무료가 아니고 고객부담인 경우가 많으니 유의바란다.(유관기관 수수료율 약 0.0036% 정도)


주요 증권사 주식거래수수료 비교

아래에 최근 주요 증권사 주식거래 수수료율표를 게시하니 참고바란다.

수수료가 계좌나 거래매체등에 따라 각각 다르니, "비대면개설계좌로 MTS 거래시"를 기준으로 한 점과 증권사마다 수수료율은 수시로 변동이 가능한 점 또한 유의바란다.

(2026년 8월 12일 기준, 각 증권사별 비대면개설계좌, MTS 거래시 기준)


(주식거래시 온라인 수수료율 비교)

    ※ 미국주식 수수료는 기본수수료로 거래시 부수적인 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음에 유의바람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사 제출 자료를 기반으로, "주식수수료"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기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협회제공 주식수수표 비교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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